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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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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73건, 최근 0 건
   

박00님(65세) 흉선암

글쓴이 : 여수요양병원 날짜 : 2018-01-11 (목) 17:20 조회 : 19

박상전(65) 흉선암

2006년 흉선암이 발병되어 그 후 8년 동안 3년마다 재발을 3번 경험하다 보니 두려움이 너무 커 불안하고 마음마저 안정되지 못한 나약하고 절망스런 삶이 반복되었습니다.

 

사실 저의 큰 간증거리이며 만방에 자랑하고 싶은 이야기를 먼저 하겠습니다.

2015년에도 결국 3년 고개를 넘지 못한 제가 새로운 마음으로 여수요양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뉴스타트 치료원리에 따라 열심히 몸 관리를 하면서 무엇보다도 내가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늘 마음이 푸근했고 사업상 비즈니스에 바쁜 제게 여수요양병원은 오직 안식을 줄 수 있는 저만 알고 있는 비밀스런 장소였습니다.

물론 여수요양병원에서 건강하게 3년 고개를 넘어 재발이 멈춘 일이 자랑하고 싶고,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 싶은 기쁜 일입니다. 여수요양병원이 질병뿐 아니라 전인회복을 추구하는 병원이라는 것과 재발과 전이가 없게 하는 병원이라는 그 말이 제게 그대로 실현된 것입니다.

 

그런데 17년 여름 제게 큰 고비가 왔습니다. 리모델링 관계로 서너 달 병원을 떠나 있으면서 사업상 무리한 결과 신장이 망가져 전신 부종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너무 고통스럽고 창피하여 혼자 쉬쉬하며 세브란스에서 한 달 입원했고 삼성병원 같은 큰 병원을 전전하며 치료를 받았지만 부종은 전혀 차도가 없었습니다.

너무 창피해서 오지 못하다가 용기를 내어 그런 몸을 이끌고 제가 다시 여수요양병원을 찾았습니다. 부종 탓에 사람들은 보톡스를 맞았느냐 쌍거풀 수술을 했느냐 했지만 사실 그것은 부종이었습니다. 다리가 부어 신발을 신을 수가 없는 제 꼴이 참으로 절망적이었습니다.

 

오전에 숯온냉을 시작하였고 즉시 부종은 그 후 1주일 후 눈에 띠게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오후에는 림프마사지를 병행하여 한 달이 지나 부종이 완전히 빠졌습니다 무엇보다 빼놓을 수 없는 치료는 뉴스타트면역푸드여수요양병원의 치료식은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3가지의 치료가 저를 다시 완벽하고 건강하게 되돌려 놓았습니다.

할렐루야하나님 감사합니다.

사업상 아픈 것을 주변에 알리지 않고 투병하던 제가 너무 자랑하고 싶은 병원이기에 급기야 지인 한 사람에게 여수요양병원을 소개해서 오게 되었고 그 분은 이제 이곳에서 하나님을 처음 만났고 침례를 준비 중입니다.

다시 한 번, 어디서든 자랑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재발이 멈춘 것을 만방에 알리고 싶습니다.

여수요양병원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